본문으로 건너뛰기

반려동물 · 동물

프렌치 불독,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강아지

코를 골며 사랑한다. 둘 다 크게 한다

프렌치 불독은 19세기 영국의 작은 불도그가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의 노동자와 예술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자리 잡은 견종입니다. 박쥐처럼 선 귀와 납작한 얼굴이 특징이고, 코가 짧아 코를 골거나 콧소리를 내는 일이 흔합니다. 운동량이 많지 않아 아파트 생활에 잘 맞는 대신, 더위와 물에는 약해서 여름과 물가에서는 특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프렌치 불독은 느긋한 애정 표현가입니다. 크게 짖는 일이 드물고 낯선 사람에게도 너그러운 편이며, 보호자 옆에 딱 붙어 있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고집이 있어서 훈련은 서두르지 않는 편이 낫고, 신나게 놀다가도 금세 드러누워 코를 고는 완급 조절이 이 개의 매력입니다. 다만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혼자 오래 있는 것은 힘들어합니다.

이 동물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처음 보는 사람도 반가운 동물70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한 동물35
정해진 시간표가 편한 동물50
처음 보는 건 일단 냄새부터 맡는 동물40
작은 소리에도 귀가 먼저 서는 동물30
스킨십이 곧 대화인 동물85
머리를 써서 원하는 걸 얻어 내는 동물35
놀자는 말이 끝나기 전에 달려오는 동물45

나의 동물, 뭘까요?

20문항에 답하면 결과와 함께 나의 동물까지 나와요.

내 동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