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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동물

아비시니안,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고양이

가만히 있는 시간이 제일 짧다

아비시니안은 에티오피아의 옛 이름인 아비시니아에서 이름을 따온 품종으로, 가장 오래된 고양이 품종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털 한 올마다 여러 색의 띠가 있는 틱드 무늬 덕분에 햇빛 아래에서 따뜻한 갈색으로 반짝이고, 몸은 날씬한 근육질이고 귀가 큽니다. 실제 기원은 인도양 연안이나 동남아시아 쪽이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아비시니안은 끝없이 움직이는 탐험가입니다. 집 안의 모든 일에 참견하고, 높은 곳과 새로운 물건을 빠짐없이 확인하며, 무릎 위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보호자 곁에서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리하고 사람을 좋아하지만 심심함을 견디지 못해서, 놀이와 오를 곳이 충분할 때 가장 행복한 고양이입니다. 잠깐 조용하다 싶으면 대개 어딘가 높은 곳에서 다음 계획을 세우는 중입니다.

이 동물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처음 보는 사람도 반가운 동물70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한 동물50
정해진 시간표가 편한 동물25
처음 보는 건 일단 냄새부터 맡는 동물95
작은 소리에도 귀가 먼저 서는 동물70
스킨십이 곧 대화인 동물40
머리를 써서 원하는 걸 얻어 내는 동물75
놀자는 말이 끝나기 전에 달려오는 동물90

이 동물을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동물이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나의 동물, 뭘까요?

20문항에 답하면 결과와 함께 나의 동물까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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