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궁합 · 데이트
10km 러닝 대회,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체험
같은 결승선을 목표로 달리면 연애도 페이스 조절이 된다
러닝 대회 데이트는 몇 주 전부터 시작되는 데이트입니다. 5km나 10km처럼 부담 없는 거리의 대회에 함께 신청하고, 주말마다 같이 달리며 준비합니다. 대회 날에는 수천 명의 러너와 음악, 출발 신호가 만드는 들뜬 분위기 속에서 나란히 출발하고, 결승선을 통과한 뒤 받은 메달을 걸고 사진을 찍는 순간이 이 데이트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함께 준비하는 과정을 즐기는 연인에게 잘 맞습니다. 달리는 속도가 다르다면 끝까지 같이 뛸지, 각자 기록을 낸 뒤 결승선에서 만날지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둘만의 규칙이 됩니다. 인기 있는 대회는 접수가 일찍 마감되고, 대회에 따라 기념 티셔츠나 완주 메달이 주어집니다. 도시의 도로를 차 없이 달릴 수 있다는 것도 대회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 데이트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사람들 틈에서 더 신나는 데이트82
둘만의 조용한 거리가 있는 데이트18
미리 준비할수록 보답받는 데이트86
당일에 정해도 충분한 데이트14
직접 몸과 손을 움직이는 데이트76
오래 남을 장면이 생기는 데이트22
서로 놀리고 웃다 끝나는 데이트48
대화가 깊어지기 좋은 데이트21
이 데이트를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데이트가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성격이 비슷한 데이트
쿠킹 클래스체험레시피는 선생님이 알려 주고, 호흡은 둘이 맞춰야 한다방탈출체험60분 안에 나가야 하는데, 서로의 성격이 먼저 탈출한다놀이공원야외소리 지르고 웃다 보면 어색함은 첫 번째 기구에서 내린다
정반대 성격의 데이트
이 데이트가 안 맞는다면 아마 이쪽이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