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종족 · 종족
늑대인간,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밤의 종족
평소엔 조용하다가 보름달이 뜨면 무리 맨 앞에 선다
늑대인간은 유럽 곳곳의 민담에 등장하는, 사람과 늑대 사이를 오가는 종족입니다. 보름달이 뜨면 모습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명하고, 숲과 들판을 누비는 야성과 사람의 마음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 판타지 속 늑대인간은 무리를 이루어 서로를 가족처럼 지키는 존재로 자주 그려집니다. 무리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동료에게 보내는 안부이기도 합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감각이 예민하고 의리가 뜨거우며, 본능을 믿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무난하게 섞여 지내다가 소중한 사람이 위험해지면 전혀 다른 얼굴로 앞에 나섭니다. 계획보다 그 순간의 감으로 움직이고, 그 감이 대체로 맞습니다. 다만 감정이 차오르는 날에는 스스로도 자신을 붙잡기 어려우니, 달력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이 종족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무리 지어 사는 종족65
혼자일 때 가장 강한 종족50
비밀과 마법, 예언을 품은 종족40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종족70
셈이 빠르고 전략을 세우는 종족25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챙기는 종족85
맹세와 규칙을 목숨처럼 지키는 종족40
한곳에 머물지 않는 종족75
이 종족을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종족이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성격이 비슷한 종족
우드 엘프숲의 종족숲에서는 지도 없이도 길을 안 잃는다. 도시에서는 잃는다인어족물의 종족해류를 따라 어디든 가고, 가는 곳마다 친구를 만든다인간들판의 종족수명은 짧고 적응은 빠르다. 어느 종족과도 말이 통한다
정반대 성격의 종족
이 종족이 안 맞는다면 아마 이쪽이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