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종족 · 종족
타천사,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하늘의 종족
주어진 답을 거절했다. 그 대신 자기 질문을 얻었다
타천사는 하늘의 질서를 떠나 스스로의 길을 택한 천사입니다. 여러 신화와 문학에서 타천사는 오만의 상징이기도 했지만, 주어진 규칙에 의문을 품고 자유를 택한 존재로 다시 읽히기도 합니다. 하늘의 자리는 잃었어도 하늘의 지식은 그대로 품고 있어서, 타천사는 누구보다 많이 알고 누구보다 많이 묻습니다. 떨어진 자리에서 다시 날아오르는 대신, 땅 위에서 새로운 길을 걷는 쪽을 택했습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독립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권위보다 논리를, 주어진 답보다 스스로 찾은 답을 믿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가장 깊이 생각하고,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시 뜯어봅니다. 다만 모든 규칙을 의심하다 보니 따를 만한 규칙까지 거절했다가, 나중에 조용히 다시 줍기도 합니다.
이 종족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무리 지어 사는 종족25
혼자일 때 가장 강한 종족80
비밀과 마법, 예언을 품은 종족80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종족30
셈이 빠르고 전략을 세우는 종족70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챙기는 종족45
맹세와 규칙을 목숨처럼 지키는 종족10
한곳에 머물지 않는 종족85
이 종족을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종족이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성격이 비슷한 종족
키츠네숲의 종족꼬리가 하나 늘 때마다 장난도 한 단계 정교해진다실프하늘의 종족바람이 부는 곳엔 어디든 있다. 붙잡으려 하면 없다세이렌물의 종족노래 한 소절로 사람을 멈춰 세운다. 말로는 잘 안 된다
정반대 성격의 종족
이 종족이 안 맞는다면 아마 이쪽이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