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종족 · 종족
불사조족,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하늘의 종족
다 타 버린 자리에서 가장 먼저 다시 일어난다
불사조족은 스스로 불타올랐다가 그 재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불사조의 피를 이은 종족입니다.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의 기록에는 수백 년에 한 번 향나무로 둥지를 짓고 불길 속에서 새로 태어나는 새가 등장하고, 동아시아의 봉황은 태평성대에만 모습을 드러낸다고 전해집니다. 어느 전통에서든 이 새는 끝이 곧 시작이라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따뜻하고 회복력이 강하며, 주변에 불을 밝히는 사람입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나면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그 경험으로 다른 이를 일으켜 세웁니다. 감정이 뜨겁고 표현이 솔직해서 사람들이 쉽게 곁에 모입니다. 다만 언제든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가끔 다 타 버릴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리기도 합니다.
이 종족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무리 지어 사는 종족65
혼자일 때 가장 강한 종족45
비밀과 마법, 예언을 품은 종족80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종족30
셈이 빠르고 전략을 세우는 종족30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챙기는 종족80
맹세와 규칙을 목숨처럼 지키는 종족55
한곳에 머물지 않는 종족50
이 종족을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종족이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성격이 비슷한 종족
인어족물의 종족해류를 따라 어디든 가고, 가는 곳마다 친구를 만든다천사하늘의 종족누군가 길을 잃으면 가장 먼저 내려온다하이 엘프고대의 종족천 년짜리 계획을 세우고, 그게 좀 급하다고 느낀다
정반대 성격의 종족
이 종족이 안 맞는다면 아마 이쪽이 맞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