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종족 · 종족
용인족, 어떤 유형에게 잘 맞을까
고대의 종족
앉는 자리가 곧 상석이 된다. 본인은 그냥 앉았을 뿐이다
용인족은 용의 피를 이었다고 전해지는 종족입니다. 비늘과 뿔, 그리고 무엇보다 자부심을 물려받았습니다. 동양의 용은 비와 강을 다스리며 왕의 상징이 되었고, 서양의 용은 보물을 지키며 산을 차지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용은 자기 영역과 서열을 분명히 하는 존재였고, 용인족도 그 기질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성격으로 읽으면 판을 크게 보고 책임을 스스로 짊어지는 사람입니다. 목표를 세우면 돌아가지 않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킵니다. 그만큼 남에게도 같은 기준을 기대해서 가끔 ‘왜 다들 이렇게 느리지’ 하는 표정이 새어 나옵니다. 자기 무리를 지키는 데는 누구보다 뜨겁지만, 도움을 청하는 법은 잘 모릅니다. 칭찬보다 인정을, 위로보다 신뢰를 원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종족의 성격
사람과 잘 맞는지를 가르는 여덟 가지 기준으로 0~100점을 매겼어요.
무리 지어 사는 종족60
혼자일 때 가장 강한 종족50
비밀과 마법, 예언을 품은 종족70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종족45
셈이 빠르고 전략을 세우는 종족80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챙기는 종족30
맹세와 규칙을 목숨처럼 지키는 종족85
한곳에 머물지 않는 종족25
이 종족을 받는 사람들
성향으로 볼 때 이 종족이 상위권에 오는 유형들이에요. 실제로 나오는지는 각 글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에 따라 달라요.
성격이 비슷한 종족
다크 엘프땅속의 종족웃으면서 세 수 앞을 본다. 그 웃음도 계산에 들어 있다뱀파이어밤의 종족초대받지 않으면 들어가지 않는다. 초대받는 방법은 다 안다나가물의 종족지킬 것이 정해지면 천 년이라도 똬리를 튼다
정반대 성격의 종족
이 종족이 안 맞는다면 아마 이쪽이 맞을 거예요.